안녕하세요?

드디어 우리 구역의 점심봉사가 13일과 20일입니다.

우리 구역원 모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죠....

이제 주일학교까지 개학을 하고 모두가 바쁜 일상으로 돌아올 때인 듯 합니다.

만나서 반가움을 나누고 봉사로 주님의 사랑을 나눌 시간이네요....ㅋㅋㅋㅋ

이번주는 토요일 9월 12일 맛난 짜장밥을 준비하려 합니다.

모두 오셔서 식사도 하시고 소식도 나누고 사랑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모임시작은 9월 12일 오후 1시 성당 친교실입니다.

복장간편...반가운 마음 ... 이쁜 식구들과 모두 오시면 됩니다.

그럼 주님안에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한 주 보내시고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204897134A923BFFA5516F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그대가 왜 그리운지 아시나요?
그대는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고
기쁨으로 만나지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진실한 마음 하나 동여매고
늘상 만나는 사랑의 공간속에서


오늘도 그대 있음에
행복한 하루가 이어지고
그대의 모든게 궁금할 뿐입니다.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랑이 있고
꿈이 있는 그대랑 언제까지나
이렇게 웃으며 만나고 싶고
바다처럼 넓은 그대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우정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 그리움이기 보다는
바라볼수록...
느낄수록...
좋은 인연이고 싶고 내 마음이
언제나 그대곁에 머물길 바랄 뿐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