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날씨가 이젠 서늘해졌네요.
늘 건강 조심하세요.
구역장 회의가 지난 4일날 있었습니다.
일단은 지난 추석때 송편을 잘 봉헌 해드렸구요...
그리고 또 다른 선행으로 양로원에 떡값을 드린다고 했는데..양로원이 아니구 달라스 한인 장애인 복지단체 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쪽으로 우리 성당 이름으로 도네이션하는데 우리 구역이 보탰다고나 할까요?? 협조 감사하며...그런 의미로 반모임시 구역회비 10불씩 완납바랍니다. 이 10불은 앞으로 일년간 우리 구역에서 전례상 또는 구역운영시 현금이 필요할 때 쓰겠습니다.ㅋㅋㅋㅋ
본격적인 회의 보고 드립니다.ㅎㅎㅎ
1. 10월은 묵주기도 성월입니다. 매미사 30분전에 묵주기도 바칩니다.혼자 조용히 하는기도도 좋지만 전체가 드리는 기도를 더 좋아하심을 아시죠? 실제로 많은 기적도 있었답니다.
2.가을 바자회가 있습니다. 10월17일~18일;많은 물품 기증 바랍니다. 11일까지.
3.반모임이나 구역모임은 미리 주보 공지 요합니다. 일정이 잡히는 대로 제게 연락 주시고 특히 모임 후 회의록 작성과 제출 부탁합니다. 이는 구역원의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게 하는 방법이며, 반모임은 친교의 의미도 있지만 우리의 믿음살이를 더욱더 확고히 하고 믿음안에서 형제된 우리들이 같이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을 나누고 실천하는 방법을 의논하는 모임임을 늘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4.평일 미사에 함께하셔서 주일미사와는 다른 은총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단 이번 주는 평일미사가 없습니다. ㅎㅎㅎ
평일에 성경공부가 있습니다. 미사도 참례하고 성경도 공부하고...
5.우리 구역에 헌금 봉사위원 2분이 더 필요합니다. 연락 주시고 없으면 제가 따로이 부탁하겠습니다.
6.반장님들은 반원들의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뀌면 제게 연락 주시고 개개인이 제게 이메일 주셔도 됩니다.
7.교육분과에서 협조 요청이 있었습니다.
12시미사중 복도 사용을 자제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미사하도록 협조 바랍니다. 또한 12시 미사중 본당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10시 미사후에 아이들은 미사도 하지 않은 채 집에 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주일에 미사참례의 중요성을 말로 하기 보다 실천으로 보여 주십사하는 바램을 말했구요....
우리 성당에는 작은별이란 특별반이 있습니다. 주로 Autism이나 ADHD아이들이 Art Therapy를 통해 다른 방법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별반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시는데....편견이나 선입견은 또다른 상처를 낳는것 같습니다. 그저 조금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많이 홍보해주시고 필요하면 같이 공부하고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8.대림기간동안 성경 경시대회가 있습니다.
모든 신자가 성경에 관심을 갖자는 취지하에 경쟁보다는 화합을 목적으로 합니다.
성경 구절 암송을 하도록 하는데 현재 진행방식은 논의 중입니다.
각 반에서는 한 가정당 성경 구절 10개씩 반장님이 18일까지 취합하셔서 제게 주시면 됩니다.
성경구절은 단문과 장문 상관없고 구절을 쓰기 힘들면 제게 장,절만 주시면 제가 일괄 처리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각 구역에서 문제 제출->문제은행만듬 약 100~300문제정도-> 추첨-> 선택된 성경 구절을 해당 구역에서 암송. 의순서로 진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 고령자 우대 있고 어린이들이 대신 답을 말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모여서 노래 연습하듯 올해에도 모여서 성경 암송 연습을 해야 겠네요...
우리 왕언니들의 맛난 간식맛을 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주소록과 구역 금전 출납부를 개별 이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고 이멜이 없으신 분은 우편으로 회의보고와 함께 동봉하겠습니다. 늘 구역에 관심과 사랑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도 부러워하는 성공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의 반을 성공한 것입니다
나란 존재가 완성되지 않은 사람은
사랑할 수 없으니까요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의 나머지 반을 성공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기까지는
당신이 그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니까요
당신이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는 동시에
사랑받고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도 부러워하는 성공일 것입니다
하느님도 사랑을 베풀기만 했지
사랑을 받아 보지는 못한 분이셨으니까요
- "당신을 사랑합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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