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새해를 맞아 다시 주소록 정리하여 보내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주소록은 우리 신자들만의 정보입니다.
밖으로 유출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구역에 새로운 가족들이 오셨습니다.
반모임을 통해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은 서로 인사도 나누지 못했으리라 짐작합니다.
다행히 2월에 점심봉사가 있으니 그 모임을 통해 인사하도록하고 특히 반장님들께선 명단 확인하시고 새식구 각별히 챙겨 주세요...^^*
1반
| 노준철(율리아노) |
조영미(헬레나) |
| Joshua Fishman |
정지수(로사) |
2반
| 김경호(요한) |
김은정(아가다) |
| 주영조(도마) |
이정희 (안젤라) |
3반
| 이명인(프렌시스) |
한상라(모니카) |
4반
| 장석희(말구) |
배수정(로사) |
새로오신 분들 모두 환영하구요...
우리 본당 홈피도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주소록 같이 보내니 꼭 챙겨서 구역원들끼리 돈독한 관계 유지하시기를 빕니다.
늘 주님안에 머무르시고 항상 감사하시기를....
이메일을 통해 주소록을 받지 못한 분들은 반모임에서 반장님들을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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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주시겠습니까?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 없이 기쁨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당신은 이중에서 어떤 친구가 되어주시겠습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