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묻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사랑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진리라도 품고 있으며 그 진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으며 그 믿음으로 나 자신과 내 이웃을 신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인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인내로 참고 기다리며 아름답게 침묵하고 있는 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친절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친절의 표현으로 작은 미소라도 얼굴이 띄우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평화라도 품고 있으며 그 평화로 다른 이의 마음에 평안을 전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용기라도 품고 있으며 그 용기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서고 있는지...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중에서 - 위대한 사람... 위대한 나... 어떤 사람이 위대한 사람일까요..???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가고 살면 살수록 문득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칩니다. 나 지금 잘 살고 있는건가?? 지금 충분히 행복 한가 지금 걸어 가고 있는 이 길이 잘 가고 있는 것인지... 과연 옳은 길인가?? 우리 들의 삶에서 정답이란 없다고. 내가 가진 능력과 무엇이 날 그리고 주위 사람 들을 행복하게 하는지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하루가 될 듯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모습에서 풍겨 나올수 있는 그림이 보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을 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