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랜만에 듣는 노래인데 정말 추억속에 잠기게 하네요...

우리 모두 좋은 추억속으로 잠시 풍덩~~~(이 노래 아는 사람만..ㅋㅋ)

시원하게 봄비가 내렸으면 좋겠네요...기분좋게 우울해지게....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계절 5월 성모성월에 우리 구역원들 가정 모두에게도 아름다운 일만 생기도록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구역장 회의 보고 하겠습니다.

 

1. 소공동체 모임 활성화- 월 1회 반모임을 통해 효과적인 정보교환과 올바른 신심생활을 장려합니다. 반장님들은 반모임 일정을 미리 구역장에게 알려 주세요.

2. 성당 청소 봉사가 필요로 합니다. 별도의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자신이 떠난 자리를 아름답게 해 놓는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떠난 자리가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보아요.

3.사무실일 도우미가 필요 합니다. 현재 약간 명께서 수고해 주시고 계십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신부님과 면담하시기 바랍니다.

4.어머니날을 맞아 사도회 주관하에 점심때 국수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5.성당에서는 교무금 봉투와 헌금봉투를 매달 집으로 우송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송되지 않는다면 우리 성당 가구에 등록이 되지않은 상태입니다. 우송되지 않는 분들은 사무실에서 확인하신 후 교무금 봉투를 이용하여 교무금을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세금보고에도 서류를 첨부하실 수 있습니다. 가끔 누락되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일반 봉투를 사용하시면 교무금으로 등록이 되질 않습니다. 교무금은 우리 의무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가능한  정성을 마땅히 주님께 주님의 몫을 봉헌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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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 바다를 닮고

나무를 보면 나무를 닮고

모두 자신이 바라보는 걸 닮아간다

멀어져서 아득하고 아름다운 너는

흰 셔츠처럼 펄럭이지

바람에 펄럭이는 것들을 보면 가슴이 아파서

내 눈 속의 새들이 아우성친다


너도 나를 그리워할까

분홍빛 부드러운 네 손이 다가와

돌려가는 추억의 영사기

이토록 함께 보낸 시간이 많았구나

사라진 시간 사라진 사람


바다를 보면 바다를 닮고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이승훈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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