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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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기도

2007.05.02 08:08

rafaella 조회 수:1050 추천:8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느님,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하느님, 생명을 주시는 나의 하느님,
당신이 그리워 목이 탑니다.
언제나 임 계신 데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 (시편42:1-2)






야훼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를 굽어 보시고 내 부르짖는 소리 들어 주셨다.

죽음의 구렁에서 나를 건져 주시고
진흙 수렁에서 나를 꺼내 주시어
바위 위에 내 발을 세워 주시고
내 걸음 힘차게 해 주셨다. (시편40:1-2)






하느님은 우리의 힘, 우리의 피난처,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으니

땅이 흔들려도 산들이 깊은 바다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무서워 아니하리라.

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쳐 보아라,
밀려오는 그 힘에 산들이 떨어 보아라,
만군의 주 야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시편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