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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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알레루야 ~ 삼종기도,아침기도,그날, 그날의 지항 묵주기도를 바치면

6뱍7일 여행은 시작되었읍니다.

점심때에는 삼종기도로써 주님께 찬미드리고

저녁에는 하루여행을 마치고 삼종기도,저녁기도,묵주기도로 주님께 영광을 드렸지요.

또 다른 지구를  다녀온느낌...

가끔은 마법의성에서 동화속에 주인공이 되기도 했지요.

창세기의 주님의나라에서 아담과 이브가 되어 보기도 했읍니다.

여행속에서 사계절도 보았읍니다.

떨어저 나간 바위의 면에서 햇님의얼굴을 보고 해맑은 한쪽눈에는 환희와 영광을  

또 한쪽눈엔 고통과 증오,원망,욕심을 보았다면 나만의 느낌일까요?

지구의 베꼽이라는 세도나에서 기을 뜸뿍받고 돌아오는길에 햇님께서 구름속으로 감춰질때에 그느낌....

아~~~ 여행일정이 끝나는구나 하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가슴에 담은

주님의 선물들을  다시한번 감사드렸읍니다.

달라스로 향하는 길에 달님께서 모습을 보일때야 비로서 자연인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라 느겼읍니다.

6박7일여행일정을 한마디로 인생은 일주일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사계절을 보았고 세월의 삶과 죽음을 보았읍니다.

그랜드캐년 아이맥스을 보고나서 달라스한인성당에서 오신분들께서 6박7일

인간승리 탐험대라는 느낌도 가졌습니다..

뻐스가 배가 되어 모든분들께서 노들을 열심히 잘~저어서 무사히 탐험을 마치게 되었구나 하고

주님께 새삼 감사도 드렸습니다.

달라스의 어르신께서는 한국의 청양고추맛을 확실히 보여주셨읍니다.

요번여행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심을 확실히 보여주셨읍니다.

가는곳마다 날씨,식사,잠자리,매일 매일 바치는 기도속에서 은총을 뜸뿍 받았읍니다.

저는 한국에서온 최기순마리아입니다.

딸이 애기을 낳아 6개월머무는동안 여행을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손녀, 이다인미키엘라천사 (4개월) 덕분에 여행을 하게 되어 고맙구나 하고 인사도 했읍니다.  

문베로니카 자매님께서는 몸소 성모님 모습이 되시어 실천으로 봉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외 봉사자 분들께는 12제자가 되어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한인성당 형제,자매여러분 사랑합니다,행복했읍니다.

주님! 요번여행을 통해 주님을 더욱더 찬미와 영광을 드리면서

봉사하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은총 뜸뿍주세요.---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