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성당

레지오 마리에

레지오 마리오는 성모님의 영적인 군대로서 단원들의 성화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단원들은 교회의 지도에 따라 뱀의 머리를 바수고 그리스도 왕국을 세운는 성모님과 교회의 사업에 기도와 활동으로 협력함으로써 이 목적을 달성한다.

단원 자격: 천주교 신자로서 신앙생활을 충실히하며 레지오를 통해서 평신도 사도직을 실천하려는 의욕이 있는 사람중에서 3개월의 수련기간을 거쳐서 정식 단원으로 선서를 한다. (냉담자나 혼인 장애자는 활동 단원이 될수 없다)


**현재 본당내의 레지오는 14개의 쁘레시디움이 있고 그 중에 소년 레지오(18세 이하의 남녀) 도 있다.
레지오의 시간( 화, 토, 일) 은 주보를 참조하기 바람

꾸리아 단장 : 이정구 바오로



울뜨레야

울뜨레야는 꾸르실료 3박4일을 체험한 형제,자매들의 모임이다. 꾸르실료 운동은 1949년 스페인에서 시작된 신앙 부흥 운동으로 참된 크리스찬 생활의 기본이 되는 것을 생활케 하려는데 있으며, 꾸르실(Cursillo)란 말은 스페인어로서 단기 강습회라는 말이다. 즉, 스페인 마요르카섬의 후안 에르바스((Juan Hervas)주교의 제의하에 평신도인 에드워드 보닝(Edward Bonning)형제 등이 창시하였다.

이 꾸르실료 운동은 이상, 순종,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하느님을 중심으로 믿음, 희망, 사랑의 신망애삼덕의 뜨거운 정신과 생활을 실천하며 자신의 복음화와 이웃의 복음화를 통하여 그리스도 신비체로서의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는 교회공동체 운동이다.

우리나라는 1967년 5월 필리핀의 카이모 형제 등 12명이 서울에 와서 이 운동을 전수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30여년 동안 전국 14개 교구에서 약 10만명에 육박하는 많은 형제, 자매들이 이 꾸르실료 운동에 참여했고, 가정과 사회와 교회 일선에서 참다운 크리스찬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꾸르실료에 참여한 형제, 자매들을 꾸르실리스따라고 부르며, 울뜨레야는 3박4일간의 꾸르실료에 참여 함으로써 자신과의 만남,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을 체험하고 이상, 순종, 사랑의 정신으로 사회 환경속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꾸르실리스따들의 모임으로 크리스찬으로서 기본적인 것을 생활화 하도록 서로 격려하고 함께 우정을 나누기 위한 꾸르실료 운동의 모임이다.

회원 자격: 본당내 모든 꾸르실리스따로 구성됩니다.

울뜨레아 간사 : 송하창 베네딕도
월례 모임 : 매월 넷째 일요 미사 후


성령기도회

성령 기도회는 성령의 역사 하심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구체적이고 생기 있는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운동을 하는 신심단체이다.
매주 목요일 미사후에 성령기도회가 있습니다.


쎌 다락방 기도회

매주 금요일 10시 미사후에 있으며 현재 단원들은 10명 가량 된다.




향심 기도회

매주 화, 수요일 미사후




성가대

성가는 주님께 올리는 기도로써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하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성령의 이끄심을 간구하는 아름다우면서도 절실한 기도입니다. Amor 성인 성가대는 이러한 성가를 통하여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미사전례에 맞추어 정성껏 봉헌함으로써 전례에 참여하는 신자들과 함께 성가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의 감사를 드리며 봉사함으로써 가톨릭 교회내의 충실한 양의 역할을 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정기 모임
성가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