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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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8일 주보

조회 수:7 03.27.2018

오늘의 묵상



주간은 사순 시기임에도 계속 위로와 기쁨의 말씀을 우리에게 들려 줍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의 때를 준비하시고 구원의 날에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가련한 우리는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느님을 만나야 기뻐 뛰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시어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것을 아들에게 보여 주신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의 뜻대로 움직이시고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만 하십니다.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행위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참뜻과 창조의 계획이 완성되는 심오한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느님과 동등하다고 주장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죽은 이들이 하느님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렇게 들은 이들이 살아날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아버지께서 당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아들도 안에 생명을 가지게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알려 주시고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것은,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안에 있고 길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사순 시기는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은혜의 때’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길에 들어서는 것은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마지막 우리는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있기 때문입니다.(류한영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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