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성당
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 성당의 매주마다 발행되어지는 소식지 입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office@dallaskoreancatholic.org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10월 21일 주보

조회 수:18 10.20.2018

오늘의 말씀



이사야 예언자는 하느님의 구원이 세상에 펼쳐지는 시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언자는 모든 민족들이 시온산으로 올라가 하느님을 찬미하는 그날,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으로 올라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구원의 날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예언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면서 이루어집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바오로 사도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수고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도는 그들이 행하는 업적이 하느님의 눈에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귀로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입으로 고백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선포하는 사람의 능력이나 생각으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선포하도록 하느님께 선택되고 파견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땅끝까지 가서 구원의 복음을 전하도록 명령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가르쳐 주신 복음을 제자들이 전할 있도록 파견하십니다. 파견은 예수님과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 아버지에게서 파견되신 예수님께서 언제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행하신 것처럼, 예수님에게서 파견된 사람은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머물며 그분께서 행하신 구원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복음은 인간의 힘과 생각으로 전해지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의 권능과 은총으로 전해집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으로 변화된 사람들은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보여 줍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주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 파일 (PDF 파일 )다운로드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