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성 김대건 한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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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주보

조회 수:19 01.07.2020

오늘의 묵상

하느님에게서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흘러나오고 요셉의 가정은 그분의 인도를 받습니다.가정에서 애정이 이기적으로 변하면 나쁜 감정과 관계 때문에 불목이 가정을 지배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요셉이 아기와 어머니와 함께하였던 것처럼, 가장 힘없는 이들, 가장 작은 이들, 가장 소홀히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요셉은 일어나 어떤 질문도 하지 않고 밤에 아기와 어머니를 데리고 서둘러 피신합니다.
부리나케 떠나면서 그동안 공들여 쌓은 성과와 집과 친구들을 모두 버립니다.
그의 행복은 아기와 어머니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헤로데의 아들이 다스리는 유다로 들어가지 않고 갈릴래아의 작은 고을, 나자렛으로 갑니다.
요셉의 태도는 하느님의 부성에 대한 반영과 동참을 나타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기와 어머니를 참으로 걱정하시고 천사를 보내시어 요셉에게 해야 일을 일러 주십니다.
요셉의 배려는 하느님의 배려를 가리킵니다.
하느님에게서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흘러나오고 요셉의 가정은 그분의 인도를 받습니다.가정에서 애정이 이기적으로 변하면 나쁜 감정과 관계 때문에 불목이 가정을 지배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요셉이 아기와 어머니와 함께하였던 것처럼, 가장 힘없는 이들, 가장 작은 이들, 가장 소홀히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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